트렌드마이크로,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‘딥 시큐리티’ v11.0 출시

-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딥 시큐리티 신버전 출시를 통해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 제고
- 범세대 위협 방지 기술들을 바탕으로 VM웨어, AWS 등 주요 인프라에 배치된 다양한 워크로드 보호
- 전 버전 대비 보안 강화, 사용 용이성 및 능률적인 운영 측면에서 발전 이뤄

등록일 : 2018-06-07

사이버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트렌드마이크로 (http://www.trendmicro.co.kr, 대표 에바 첸)는 자사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‘딥 시큐리티(Deep Security) v11.0’을 출시했다고 밝혔다.

트렌드마이크로가 이번에 선보인 딥 시큐리티 v11.0은 SaaS 형태로 지원되며, 사용자의 인프라에 맞춰 다운로드 할 수 있다. XGen 엔드포인트 보안이 적용되었으며, 복수의 범세대 위협 방지 기술을 바탕으로 AWS, 마이크로소프트 애저, 도커, 그리고 각종 하이퍼바이저 솔루션 등 주요 인프라에 배치된 물리, 가상,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워크로드를 보호한다.

딥 시큐리티 v11.0은 ‘보안 강화’ 측면에서 전 버전 대비 큰 발전을 이뤄냈다. v11.0은 도커 컨테이너 배치 보안과 리눅스용 어플리케이션 컨트롤 및 실시간 안티 멀웨어(anti-malware) 솔루션을 지원한다. 랜섬웨어 탐지 & 대응 기능도 제공해 피해를 최소화한다.

또한, 행동 분석 기반 첨단 기술로 알려지지 않은 공격(unknown threat)을 방어하고, 자사의 APT 방어솔루션 딥 디스커버리(Deep Discovery) 및 커넥티드위협방어(Connected Threat Defense: CTD) 솔루션과 연계해, 온프레미스 샌드박스 분석과 네트워크 침해 감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.

그리고 10.0 버전부터 추가된 불법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제어 기능에 관리자 편리성과 통합 제어룰 기능을 추가하여 관리자의 편의성을 높였다.

이 밖에도 개선된 대시보드와 유연한 리포팅을 바탕으로 매니지먼트 UI를 재구성했으며, 스마트 폴더를 통해 물리,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 전반의 워크로드에 대한 맞춤형 뷰를 제공하는 등 ‘사용 용이성’을 향상시켰다.

딥 시큐리티 v11.0은 전 버전 대비 ‘능률적인 운영’ 시스템도 구현해냈다. 업데이트된 버전은 안정적인 시스로그(syslog)를 바탕으로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 (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: SIEM)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합했다. 또한, AWS & 애저 계정 연결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클라우드 통합을 강화했다.

트렌드마이크로 기술지원 장성민소장은 “딥 시큐리티는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시장 점유율 1위일 뿐 아니라,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보안 최다 레퍼런스를 기록할 만큼 각광받고 있는 솔루션”이라며, “국내 클라우드 저변이 확대되고 트렌드마이크로의 딥 시큐리티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,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한편, 지속적인 혁신과 개발을 통해 완성된 딥 시큐리티 v11.0은 새로운 기능과 이전 v10.1, v10.2, v10.3의 업데이트를 모두 포함한 메이저 릴리즈 버전이다. 트렌드마이크로는 이번 신버전에 대한 장기 정비지원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.